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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앤
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요리의 기록을 쓰고있다.새로운 요리부터 나의 추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한 요리까지. 매달 첫째주를 제외한 일요일, ’집에서 하는 그냥요리’ 매거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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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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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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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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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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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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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ond 달몬트
[ 지구별 음식기행 ] 맛난 음식 이야기와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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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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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arirang
28년동안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이민이야기, 교육이야기, 한국보다 더 한국적인 요리이야기에 대해 끄적거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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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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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선
마흔 즈음이면 관록이 붙어야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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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 Kim
다큐멘터리 PD, 디지털 노매드 번역가, 요리사 등의 직업들을 거쳐 캐나다에서 도예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굶어죽지 않은 팔방미인의 이야기>를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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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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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정원 가꾸며 흙에서 배워가는 자연 속 일상의 다양함과 여행으로 얻는 인문기행기를 쓰고 그리며, 순간의 이어짐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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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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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훈
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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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장
텃밭에 씨를 뿌리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당연한 일들, 나무를 잘라서 작은 상자 같은 것을 만드는 소소한 일상. 매일 먹는 밥을 짓는 사소하고 시시한 일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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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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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일상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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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지나치게 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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