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개인채널 오픈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본어에 대한 소소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보는 빽쌤니홍고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의 첫 개인채널 오프닝멘트다.
작년 한 해 멋모르고 시작한 유튜브에서 새로운 세상을 맛보았다.
음~ 그 세계는 신작로랄까. 뭐 새로 난 길이라기보다 폭의 한계가 없는 도로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암튼 차가 다닐 정도의 폭넓은 길에서 처음엔 나 혼자 걷다 뛰다 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일 년 그 안에서 좌충우돌하며 나름 털털거리며 굴러가는 자동차가 되었다. (이건 일 년 동안 경험해 본 나의 자체평가다. 즉 주관적이란 뜻이다)
이제 완전한 내 차로 차 외관도 조금 바꾸고 엔진오일도 보충해 다시 길을 가려 한다. 사실 지난주 목요일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앞으로 차가 길바닥에 퍼질지 탄력을 받아 앞으로 나아갈지는 잘 모르겠다.
그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직선길도 굽은길도 울퉁불퉁한 길도 도로사정에 맞춰 가볼 생각이다.
나에게 맞는 속도대로.
P.S. < 빽쌤니홍고 >라는 이름으로 개인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시다 질문 있으신 분들 그리고 일본어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 모두 대환영입니다. 보시다 구독과 좋아요도 주신다면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https://youtu.be/ZisWuEANDzE?si=h43 QkB8 WMbWgVB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