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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graphy
외항사 승무원에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변화뿐 아니라, 감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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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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