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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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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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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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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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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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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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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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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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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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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
노년기의 감정은 늙어서 약해진 것이 아니라, 평생 쌓여온 역할과 관계의 압력에서 비롯됩니다. 저는 공공 노인상담 현장에서 심리상담과 강의, 집단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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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지이
혼자서 열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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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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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더
IT 에세이 작가, 현업 개발자, 코딩 강사, 강연자, 파워블로거 | 출판, 강연, 방송, 인터뷰등 제안 연락주세요. "gocod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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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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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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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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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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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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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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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작사가 겸 직장인입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글로써 서투르고 투박하지만 풀어나가보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날들이 모여서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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