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종달새를 놓아주고 싶다.
A+를 이렇게 많이 받은 건 처음이다.
죽을 4번 먹었다.
오리뽀와 어몽 아저씨 영상들을 봤다.
백현진 아저씨 음감회를 다녀왔다.
매몰비용은 내게 문제가 되거나 어쩌면 그렇지 않았다.
흘러감과 은은한 슬픔의 관계에 대해 지난 학기엔 수행하듯이 했다.
북극에 갈 수 있을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