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by 바이서클키즈



그만 종달새를 놓아주고 싶다.


A+를 이렇게 많이 받은 건 처음이다.


죽을 4번 먹었다.


오리뽀와 어몽 아저씨 영상들을 봤다.


백현진 아저씨 음감회를 다녀왔다.


매몰비용은 내게 문제가 되거나 어쩌면 그렇지 않았다.


흘러감과 은은한 슬픔의 관계에 대해 지난 학기엔 수행하듯이 했다.


북극에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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