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미상 보급되던 씨네21에서 이 영화 소개를 봤었다 지금처럼 복도 같던 밤 그 소개처럼 이 영화를 나는 잇닿아서
침묵에는 힘이 실리고 나는 벽돌처럼 천년만년 살지도 모른다 쌀국수를 먹고 싶다 그건 여간 귀찮을 테니 아침을 먹자 내가 아직 여기 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