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우탄 '보물이' 이야기
누구일까요?
이 오랑우탄의 이름은 ‘보물이’(보남이)입니다.
그는 2013년,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생후 6개월 만에 엄마 '보미'를 떠나보내고,
사육사들의 품에 안겨
아기동물 인공포육장에서 자라야 했습니다.
단짝 친구 침팬지 '관순이'와 함께
TV동물농장에 출연해 ‘보남이’, ‘봉봉이’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이제는 훌쩍 커버린 어른이 된 보물이.
화려한 조명이 꺼진 뒤,
그의 남은 생애는 어떤 모습일까요?
더 깊은 이야기는
『500번의 동물원 탐험』
(비두리 글·사진, 효형출판)
242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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