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엄마 품이 좋은 아기 코끼리

코끼리 '코리' 이야기

by 비두리


누구일까요?


이 코끼리의 이름은 ‘코리’입니다.


그는 2018년,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태어났습니다.


엄마 '캄순이'와 아빠 '캄돌이'의 사랑 속에

천방지축 장난꾸러기로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훌쩍 커버린 덩치와 달리

여전히 ‘엄마 껌딱지’인 코리에게도

홀로서기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야생과 다른 동물원의 환경에서

코리의 독립은 과연 순탄할 수 있을까요?


더 깊은 이야기는

『500번의 동물원 탐험』

(비두리 글·사진, 효형출판)

80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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