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공지>

by 담은

연재공지라고 적으니 어쩐지 부끄럽네요.

아직도 스스로 브런치 '작가'라고 소개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마음일까요...?


이 브런치북을 보고계신 분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독자(0명이라 하여도!)와의 약속이므로 공지를 올립니다.


연재 요일을 변경하려는데 수정이 되지 않네요. 아마도 저의 미숙한 조작으로 이미 요일 수정을 한 번 건드렸나봐요 (덕분에 아무것도 바뀐 것은 없지만...) 그러면 다음 연재요일 수정은 11월 중순에 가능한 것이었네요.


결과적으로, 이 브런치북은 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중간에 일이 널널해지면 이 브런치북 연재를 두 번씩으로도 늘려볼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가능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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