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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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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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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셀러
생각을 파는 남자, 백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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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Do more. Give more. Share more. - dkpot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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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이 커서 마케터가 되길 바라는 마케터입니다
두 딸의 아빠입니다. 그리고 45살입니다. '팬을 만드는 마케팅'과 '인스타그램 심리학'을 썼습니다. 산악 자전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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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PD
16년 째 영상 제작일로 밥 먹고 살고 있습니다. 방송 다큐멘터리, 유튜브 콘텐츠,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영상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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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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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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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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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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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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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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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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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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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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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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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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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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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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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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