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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쑤
<이방인의 미국 관찰 시점> 미국에 사는 30대 중반 여성 한인이 겪는 이모저모 일상과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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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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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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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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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프로젝트
18년차 콘텐츠 기획자. 도시와 공간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공예, 건축, 예술, 전시, 환경, 요리 그리고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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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앤
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요리의 기록을 쓰고있다.새로운 요리부터 나의 추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한 요리까지. 매달 첫째주를 제외한 일요일, ’집에서 하는 그냥요리’ 매거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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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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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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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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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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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어른이
일본인 와이프와 함께사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한국 남자의 이야기. 15년차 커뮤니케이터, 절반은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버린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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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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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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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 수 없어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쓰는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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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혁
일상 생활에서 겪은 소소한 일들과 소설과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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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한국어문학/비교문학/아시아학/여성학/이중언어교육 연구자, <올빼미와 마주보다>의 작가, 재외동포재단 한글학교 교사 연수 "우리 아이 이중언어 스트레스 극복하기"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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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고양이
작가가 되고 싶고, 자존감 챙기려고 글쓰는 주부입니다. 건강과 간소한 삶을 사는 엄마 미니멀리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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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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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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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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