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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이의 그림 일기
5년 동안 그림 계정 운영해보고 깨달은 것
by
함박
Aug 12. 2025
2년 전에 그렸던 만화입니다. 여전히 길을 헤매는 느낌이지만,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계속해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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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쌍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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