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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리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는 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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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또니
경주에 사는 전업주부입니다. 13년동안 조경일을 했고 이제는 조경쟁이의 시선으로 경주의 아름다운 공간과 소도시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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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N
나는 내 인생의 동화를 그려 나가는 작가입니다. 삶에서 만나는 감정, 기억, 상처, 희망을 하나의 장면으로 바꾸어 나만의 서사와 세계를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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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건축가
독일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건물을 설계합니다. 잘 읽고 성실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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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씽
사랑스럽게 바라보면 더 사랑스러워지는 것들.그림과 글로 담아봅니다. 내공을 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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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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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남자 셋과 살면서 생기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기록하는 소복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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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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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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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므네
‘내 삶은 이게 끝인가?’ 끝내 무기력해져버린 그저 그런 웹툰 작가. 새벽의 고요 속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자연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사는 키므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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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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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나온사람
초보 애니메이션 감독. 남성임신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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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재
집 짓고 글 짓고 밥 짓는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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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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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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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프리랜서 창작자인 한국인 엄마. 아기가 잘 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minji.jeong1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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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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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로그
아이가 자라는 반짝이는 지금을 느끼는 일. 볕 드는 나날들의 대체로 따숩고, 슬쩍 웃게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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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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