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의 개들

이상운

by 브런치킴

-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우리가 여전히 모르는 척하고 있는 우리는 누구인가?


- 인생은 즐거운 모순으로 가득한 것이야.


- 내 편이 아닌 타인은 언제나 지옥이죠.

때로는 내 편조차도.

때로는 나 자신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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