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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퇴
공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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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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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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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매력
취업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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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30대 중반에 대학원생이 되었다.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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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Dora
7년 일한 7급 공무원을 관뒀습니다. 30년 넘게 산 서울을 떠나 부산의 칵테일바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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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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