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끝이자 새로운 시작

매듭달

by 박톰자몽

순우리말로 1년 12개월을 표현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12월은 ‘매듭 달’이라고 하는데 1년 중 가장 마지막 달로서의 의미와 1년 동안의 일들을 매듭짓는 달이라는 뜻에서 ‘매듭 달’ 이란 표현을 쓰는 게 아닐까 생각했다.


12월은 매듭을 짓고 새로운 1월을 맞는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다. 하루하루 소중히 살다 보니 또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23년이라는 현재의 시간을 누구보다 소중히 살았기에 ’24년이라는 새로운 한 해가 기대된다.


다가오는 ‘24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박톰가 자몽 찰나의 생각 fin.



1월 - 해오름달​

2월 - 시샘달​

3월 - 물오름달​

4월 - 잎새달​

5월 - 푸른달​

6월 - 누리달​

7월 - 견우직녀달​

8월 - 타오름달​

9월 - 열매달​

10월 - 하늘연달​

11월 - 마름달​

12월 - 매듭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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