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이제 집으로 가자
목 차
프롤로그: 얘야, 이제 집으로 가자
제1부: 나를 만든 시간, 흙이 되어준 사람들
제1장: 내 삶의 뿌리, 흙이 되어준 사람들
1.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2. 수줍지만 개구쟁이였던 아이
3. 내 삶을 세운 두 개의 기둥
4. 기꺼이 그늘이 되어준 너른 어깨들
제2장: 흙을 떠나서,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
1. 도시의 문을 두드리다
2. 서울에서의 학교생활
3. 치열한 경쟁과 주경야독
제2부: 길 위에서 길을 찾다
제3장: 나의 길을 찾아서, 컨설턴트가 되다
1. 운명을 바꾼 미국 연수
2. IMF의 격랑과 변화의 요구
3. 재도전과 프리에이전트의 시작
4. 가치관 경영: 새로운 길의 나침반
제4장: 다시, 흙으로 돌아와 길을 묻다
1. 강소농 현장에서 배운 지혜
2. 눈부신 성취, 그러나 보이지 않는 벽
3. 유럽의 농장에서 길을 발견하다
제5장: 치유농업 전문가로 가는 길
1. 새로운 출발, 자격취득과 첫걸음
2. 책이 나를 이끈다, 철학이 삶이 되다
3. 연구자에서 실천가로
제3부: 흙 위에서 다시, 삶을 일구다
제6장: 치유텃밭과 치유음식, 그리고 회복의 시간
1. 내 몸의 밭, 암이라는 씨앗이 떨어지다
2. 회복의 여정: 흙과 밥상, 내 몸의 기록
3. 텃밭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제7장: 퍼머컬처, 자연과 사람을 잇는 디자인
1. 치유농업을 위한 나만의 언어를 찾다: 퍼머컬처라는 디자인
2. 퍼머컬처가 보여 준 삶의 새로운 질서
3. 흙과 함께하는 치유의 공간: 나의 첫 번째 PCC, 용인 실험실
제8장: 흙 위의 공동체, 나이 듦의 새 모델
1. 나이 듦을 새롭게 정의하다: 쇠퇴에서 순환으로
2. 홀로 섬이 아닌, 서로를 잇는 다리: PCC 공동체
3. 꿈을 심는 사람들: 마을기업 ‘착한 세상’의 약속
4. 점들을 이어 면으로: 가평 치유농장 네트워크 플랫폼
5. 병원 침대가 아닌 흙 위에서
제9장: 가평의 미래, 치유농업을 넘어 치유산업으로
1. 두 개의 거대한 벽 앞에 서서: 기후위기와 초고령사회
2. 벽을 넘는 다리: 생명경제와 치유농업
3. 꿈의 설계도: 가평, 치유산업의 심장이 되다
4. 가평의 미래: 가평의 새로운 모습
5. 나의 역할: 경험을 나누고 첫 씨앗을 심다
에필로그: 왜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