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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뫈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많은, 그래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 스포츠 기자 김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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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심
꾸준하게 쓰지는 않지만 항상 마음 속에 글이 있어요. 종종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떠나 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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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말 잘한다고 소통을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청각장애인 더하기 비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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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박희도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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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형
기록하는 삶. 제 생각과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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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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