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

기존 연재 중단과 새로운 소설 연재에 대한

by 바인

한동안 작업에 집중하느라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빨래가 마르지 않는 날은 짧은 글의 특성상

단편 형식으로 게재하였고,
우리는 같은 꿈을 꾸지 않는다는

완결까지 집필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잠시 멈추게 되었습니다.

곧 그림을 따라 걸은 스페인의

연재를 시작할 예정이며,
새로운 소설 기록 없음도 함께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 또한,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