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풀꽃 그림자
by
Bingmong
Jun 1. 2022
풀꽃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지 못한다.
그저 그림자로만 자신을 인식할 뿐이다.
may.2022. 중랑천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ngmong
직업
에디터
프리랜서 에디터, 인터뷰어, 기획자
팔로워
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프리랜서를 꿈꾸는 당신
그림자멍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