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별 카페

by 담담글방

맑은 하늘을 보니 얼른 나가고 싶어서 작업할 분량을

끝내고 늦은 점심 나들이.


이름도 예쁜 도자기별.

맑아서 더 예뻤던 날.

도자기별에서의 세번째 풍경.

아이에게 주려고 고래, 고양이, 배 등등 도자기 마그네틱을 여러개 샀다.



해가 지기를 기다렸다가 나온 저녁 산책.

보름달이 무척 환하고 컸는데 사진에는 왜 저렇게 밖에 안 담기는 지 아쉽다.


바다는 매일 봐도 질리지 않고 파도 소리는

언제 들어도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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