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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작업실
도자기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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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글방
Sep 9. 2022
맑은 하늘을 보니 얼른 나가고 싶어서 작업할 분량을
끝내고 늦은 점심 나들이.
이름도 예쁜 도자기별.
맑아서 더 예뻤던 날.
도자기별에서의 세번째 풍경.
아이에게 주려고 고래, 고양이, 배 등등 도자기 마그네틱을 여러개 샀다.
해가 지기를 기다렸다가 나온 저녁 산책.
보름달이 무척 환하고 컸는데 사진에는 왜 저렇게 밖에 안 담기는 지 아쉽다.
바다는 매일 봐도 질리지 않고 파도 소리는
언제 들어도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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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기획자. 프리랜서 작가. 지자체 지원 한달살기 프로젝트. 밀양, 산청, 창원, 완도, 해남. 엄마의 작업실. 작업실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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