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가 업뎃되면서 뭔가 눈에 익은 벌레 같은 이상하고 찌글찌글한 쪼꼬미들이 대거 출현했다.
누구나 집에 한마리쯤 있다는 잠만보도 아직 없는데TT(얼마전에 망나뇽은 모처의 지하도에서 잡았다. 혼잣말을 하며 소매를 걷어부치고 폰에다가 손가락질을 해대는 삼십대여자를 봤다면 나일수 있다)
그렇지만 발렌타인 이벤트덕에 비싼 계란만 몇십판째 까고 있던 터라 뉴몬들이 반갑긴하다.
주말에 이 언니와 트레이닝 해보련. 아하하아하하.
면벽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