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물치고 요사이 드물게 신선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도 너무 점잖아져서 좀 실망하던 차에. .
언제나 선과 악,정의와 사랑 혹은 우정을 두고 고뇌하던 스파이더맨이 그 나이에 걸맞은 소년으로 돌아왔다.
전작 스파이더맨들에 비해서 다소 부실해보였던
주연배우는 대신 매우 귀엽고 착하고 유쾌해서 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했다.
하긴 토비 맥과이어도 좀 부실해보이긴했지만..
여튼.
끝으로 캡틴아메리카의 역습이 준비되어 있으니 쿠키영상을 마지막까지 꼭 확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