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åt den rätte komma in

by 따따따

내 최애 영화다.

렛 미 인 이란 제목으로 더 잘 알려졌을 것이다.

미국판 리메이크도 있으나 스웨덴원판에 비할 수 없음이다.

한순간도 따뜻한 느낌은 없이 희고 조용하고 춥고 쓸쓸하고 냉골 같은 영화인데 울을 좋아해서인지 이 영화가 좋다. 디즈니의 겨울왕국에 환장하는 한편 극도로 드라이한 이 영화도 좋아한다. 한번씩 감정을 끼익 잠가줘야 할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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