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이채
독일에 살고 있는, 여전히 영화 곁을 맴돌고 있는 사람. 뭔가를 써보려고, 새로운 곳에 가보려고, 어떤 순간을 포착하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이나경
✏️...
팔로우
ean
쓰고 읽고, 읽고 쓰는 국어샘.
팔로우
태희킷이지
최선을 다해 무리하지 않습니다.
팔로우
씨네허브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허브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팔로우
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