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 여우세요?"

by 이용한

숲길을 걷다 등골이 오싹해 옆을 돌아보니,

이런 녀석이 지켜보고 있었다.

"호, 혹시 너 여우세요?"


[꾸미기]0-108.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엄마에게 질질 끌려가는 아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