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무심코 문을 열고 나갔더니
아쿠가 눈웃음에 손까지 흔들며
"좋은 아침!" 인사를 건네는 거였다.
"뭐지, 저 상냥함은....."
귀엽게 봐주시니.....쑥스럽구만!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