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민화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수빈 작가와 함께 <묘접몽> 2인전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전시 초대하는 것조차 조심스럽지만,
혹시라도 구경오실 땐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9월 2일~29일까지* 화~일요일 12~18시 월요일 휴관* 장소: 60화랑(성북동, 한성대입구역)* 문의: 02-3673-0585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