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이 양말
by
이용한
Apr 10. 2017
"너 양말 짝짝이야!"
뒤엣 양말 앞발에 신겨주고 싶은 이 아이...
1년후 이렇게 컸습니다(마지막 사진).
짝짝이 양말도 여전하고.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작가의 이전글
같이 살자
사람과 고양이의 공존모델, 터키와 모로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