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이 양말

by 이용한

"너 양말 짝짝이야!"

뒤엣 양말 앞발에 신겨주고 싶은 이 아이...

1년후 이렇게 컸습니다(마지막 사진).

짝짝이 양말도 여전하고.

꾸미기_1-IMG_1466.JPG
꾸미기_1-IMG_1467.JPG
꾸미기_1-IMG_1468.JPG
꾸미기_1-IMG_1469.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