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나무집 피겨 유망주.
(요즘 영하 20도 이하로 날씨가 떨어지는 날이 많아 연못이 꽝꽝 얼었다. 그 위로 눈이 살짝 덮였는데, 장난꾸러기 '십오도' 녀석이 얼음 위에서 미끄럼을 타며 논다. 피겨가 별건가. 그냥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는 거 아닌가? 옆에서 지켜보던 '궁예' 녀석도 빙판 위 미끄럼타기에 도전해보지만, 균형을 잡지 못해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