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에 볼 비비는 맹자.
자체발광 맹자는 눈 속에서도 풀 죽은 연못가에서 해바라기를 할 때도 존재감 뿜뿜이다.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존재.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