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착오적인 그러나...

by 이용한

<사라져가는 풍경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30~40년쯤 전으로 돌아간듯한 현실 밖 지층연대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오래전 여행다닐 때 만난 것들과 고양이 작업하면서 틈틈이 기록한 풍경들입니다. 요즘같은 스마트한 시대에 이런 책이라니 시대착오적일지도 모르지만, 겨우 존재하는 것들과 이제는 생소한 풍경이 되어버린 것들을 이렇게 기억 박물관에라도 옮겨놓아 다행입니다.


0-tk2.jpg


자세히 보기: http://aladin.kr/p/KyGUb


keyword
작가의 이전글눈 내린 고양이 언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