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풍경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30~40년쯤 전으로 돌아간듯한 현실 밖 지층연대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오래전 여행다닐 때 만난 것들과 고양이 작업하면서 틈틈이 기록한 풍경들입니다. 요즘같은 스마트한 시대에 이런 책이라니 시대착오적일지도 모르지만, 겨우 존재하는 것들과 이제는 생소한 풍경이 되어버린 것들을 이렇게 기억 박물관에라도 옮겨놓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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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많은 고양이 에세이들을 쓰며 고양이 작가로 불려 온 저자 이용한. 고양이 이야기 못지않게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과 <장이>, <옛집기행> 등 많은 문화기행서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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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