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건 없고, 『사라져가는 풍경들』에는 초가와 너와집, 굴피집, 고콜, 주저리, 김치광, 통방아 등 옛집 풍경과 오래된 세간, 짚신, 설피, 종다래끼, 등잔, 호리, 초막, 숯가마, 대장간, 죽방렴, 독살, 오지마을, 다랑논, 줄나룻배, 섶다리, 띠뱃놀이, 풍어제, 당신상, 초분 등 모두 73개의 사라져가는 풍경이 실려 있습니다. 오래전 여행 다닐 때 만난 것들과 고양이를 만나러 다니면서 틈틈이 기록한 풍경들입니다.
* 현재 알라딘(단독)에서는 <사라져가는 풍경들> 작가 친필사인본(한정수량)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