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케나 대충 들고 다니지 마시지."

by 이용한


"함모니! 저 이렇게 아무케나 대충 들고 다니지 마시지...."


(전원할머니가 이렇게 고양이 대충 들고 다니던 것도 이제 추억이 되었네요. 부디 건강 회복하시고 고양이 만나러 마당까지만이라도 거동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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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히 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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