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첫 고양이 사진전. 부산 예스24 수영점 F1963에서 <어서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미니갤러리와 서가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고, 전시장 특별매대에서 책도 구매가능합니다. 부산 궁디팡팡 가실 분들 벡스코에서 가까우니 한번쯤 들러봐도 좋을 것같습니다. 4월 14일까지.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등의 고양이 에세이를 썼던 이용한 시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13년간 가슴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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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