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나 모로코 같은 이슬람권에서는
얼룩고양이의 이마에 있는 'M' 무늬를 일러 모하메드의 'M'자라 부른다.
고양이를 지극히 사랑했던 모하메드가
하도 고양이의 이마를 쓰다듬어 생긴 손가락자국이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