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밀명

by 이용한

사는게 힘들고 세상이 멸망해도 고양이책과 사진을 보며 위로받는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작가님은 언제나 고양이 편에서 독자를 믿고 계속 전진하라는 독자의 쪽지를 받았다. 무슨 상부의 밀명같은 쪽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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