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멈추고, 상식이 무너진 한해였습니다.
책은 안팔리고, 예정된 일정도 모두 멈춘 한해였습니다.
부디 올해는
멈췄던 일상이 돌아오고, 상식적인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준 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도, 고양이도 살아내느라 수고했어요.
모두모두 새해에는 복 많이, 고양이는 캔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0395415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