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소문 듣고 다래나무집을 찾아온 신상 고객.
근데 정작 급식소를 못찾아 뒤란에서 우앵우앵 운다.
"아니, 손님! 저기 정문으로 돌아가심 바로 나와요."
http://aladin.kr/p/4qasN
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0395415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