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눔시키! 왼종일 오락실에서 게임이나 해쌌구. 밥 먹으라 불러도 안 오구. 퍼뜩 집에 안 가?"
"응, 안 가! 더 놀 거야."
"으이구, 커서 뭐 될래?"
결국 엄마에게 강제 귀가당하는 아깽이.
(아, 사람이나 고양이나 애 키우는 건 정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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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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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