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강제귀가

by 이용한


"이눔시키! 왼종일 오락실에서 게임이나 해쌌구. 밥 먹으라 불러도 안 오구. 퍼뜩 집에 안 가?"

"응, 안 가! 더 놀 거야."

"으이구, 커서 뭐 될래?"

결국 엄마에게 강제 귀가당하는 아깽이.


(아, 사람이나 고양이나 애 키우는 건 정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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