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로드 징코, 밍코의 엄마인 삼색이가 한동안 보이지 않더니 새끼 두마리를 끌고 나타났다. 턱시로드에선 보기 드문 노랑이와 고등어. 누군가 벌써 이 아이들 먹으라고 밥그릇, 물그릇도 내놓았다. 턱시로드에선 알음알음 냥이들에게 밥을 내놓는 집이 내가 아는 곳만 다섯 군데나 된다. 고양이에게만 유독 시골 인심이 팍팍한 편이지만, 이곳만은 예외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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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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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