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명하고 패셔너블한 삼색이는 처음 본다. 모로코 탕헤르에서 만난 고양이. 파울로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의 배경도시이자 이븐 바투타가 자신의 여행기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시작하는 곳. 제임스 본드가 007 시리즈에서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던 곳. 그곳에서 나는 바닥에 납작 엎드려 고양이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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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고양이 베스트셀러 이용한 작가님의 사진으로 제작되는 2026년 캘린더 3종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