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징코)는 자라서 1년후 이렇게 됩니다.
작년 10월말 골목에서 처음 징코를 만났는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주변에서 사료를 내놓고 보살펴주시는 분들 덕분에 녀석은 이렇게 무사히 성장했다. 나는 가끔 들러서 닭가슴살이나 주고 사진만 찍는데, 그래도 알아봐주고 카메라 앞에서 늘 포즈를 취해주는 녀석이 고맙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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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고양이 베스트셀러 이용한 작가님의 사진으로 제작되는 2026년 캘린더 3종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