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연히 안개를 뚫고 온 고양이들이
태연하게 냥독대에 앉아 자작나무 잎 지는 소리를 듣는다.
가을 깊은 산중에 이따금 새가 날아들고,
단풍은 절정도 없이 가만히 졌다.
https://smartstore.naver.com/memeow/products/12728484778
[미묘한상회] 미묘한프로젝트 온라인상점 『미묘한상회』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