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연못 위에 고양이들이 걸어다닙니다.
(연못 빙판 위에 돌멩이 한두 개 던져주면 고양이들이 서로 드리블하고 미끄러지면서 정말 잘 논다. 춥지 않냐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는데, 추울 때 움직임도 없이 가만히 있는 게 더 춥고, 더 위험하다. 어디서든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더 건강한 법이다. 한 3~4년간 꽁꽁 얼어붙은 빙판 위에서 노는 고양이 사진을 수백 장 찍었는데, 오늘 사진은 그 중 일부다.)
http://aladin.kr/p/4qasN
길고양이들의 순간을 기록하는 이용한 작가, 그가 찍은 묘생 최고의 순간들을 기록한 시리즈가 출간된다. 2024년 ‘고양이의 순간들’ 시리즈는 팔뚝을 갈아가며 고양이 앞에 엎드리며 기록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0395415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