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폭설 내린 다음 날(2018년 1월)의 냥독대 풍경.
해가 나고 눈이 녹기 시작하자
고양이들이 항아리 하나씩을 차지하고 저마다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가끔 보는 풍경이지만,
이날따라 심장 멎는 줄.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