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원결의

by 이용한

6년전 고양이 셋이 감나무 아래서 손을 맞잡고 오래 함께 살자는 결의를 하게 되는데,

이를 '묘원결의'라 불렀다.

(*실제로 이 세마리 고양이는 지금도 산중으로 이주한 전원할머니 댁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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