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리화
"바빠서..."
"오늘은 피곤하기도 하고.."
할 일을 미룰 사용하는 말이다.
세상에는 하고싶지 않은 일, 미루고 싶은 일들이 있다. 그럴때마다 '바쁘다'는 말을 내뱉곤 한다. 우린는 이를 '핑계'라고 한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나조차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미뤄왔다. 전에 쓴 글들을 읽고 난 후에야 다시 펜을 잡았고, 이 글을 쓰는 지금,
몹시 후회가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신 글을 썼다면.. 하는 후회가 말이다.
내키지 아니하는 사태를 피하거나 사실을 감추려고 방패막이가 되는 다른 일을 내세움.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의 핑계를 대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