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1
명
닫기
팔로잉
41
명
예지리파파
여행작가를 준비 중인 예지리파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최기훈
현재 브런치에서《二輪紀行》을 연재하고 있다. 이륜기행은 두 바퀴로 자유로이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느낀 풍경과 사람, 그리고 작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다.
팔로우
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팔로우
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팔로우
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미누아르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 작가, 디지털 이미지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이야기
팔로우
박태신
프랑스어 번역가이자, 산문 쓰기를 즐기는 자칭 낭만주의자입니다. <보따니스트> 등 다섯 권의 번역서가 있습니다. 번역은 지금 쉬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활동합니다.
팔로우
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팔로우
쉼 아카이브
'평범함'에서 '특별함' 찾기를 좋아하고, 이러한 영감과 사유를 통해 삶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쉴 때는 온전히 평온함을 느껴보아요. 당신에게 꾸준한 응원을 보냅니다.
팔로우
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팔로우
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팔로우
jjinijini
해외살이 10+년차. 나름 열심히 만렙을 목표로 나를 키워나가는 중
팔로우
이승헌
이승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