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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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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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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우울의 역사에서 치유의 기록으로. 살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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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
입꼬리를 귀에 걸고 사는 여자, 인생을 유쾌하게 버텨냅니다. 쓰고, 웃고, 때로는 울며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이야기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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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새로운 시작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색 프리지아를 좋아한다. 나의 새로운 시작, 여기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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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나를 모르기에 글을 쓰며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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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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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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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페인
매일 배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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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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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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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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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작 Mulgogi
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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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me
책을 읽고 글을 쓰지만, 독서후기보다는 에세이에 가까운 글을 씁니다. 고민하는 주제에 관한 책을 읽고, 제 경험과 생각을 글을 통해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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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듀
새벽을 좋아해 새벽에 주로 글을 씁니다. 늘 또래보다 모든걸 일찍 겪어야만 했던 29년차 늦둥이 외동딸 그리고, 6년차 직장인(디자이너)으로서의 생각과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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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31살에 엄마 집에 얹혀 사는 둘째 딸(근데 이제 독립한), 나대는 INFP, 정신과 환자, 페미니스트, 비혼인줄 알았으나 입비혼주의자였던 변절자, 현 결혼주의자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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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너
20대 영알못으로 시작, 어느덧 유럽 거주 9년차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잘먹고 잘 살기 위한 연구 중 입니다. 해외취업, 대학원유학, 인권, 영어공부, 이민살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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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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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변찬우
안녕하세요. 국세청 경력 세무사 변찬우입니다. 국세청 13년 경력으로 어려운 세금문제를 해결해드릴게요. <카카오톡ID : '변찬우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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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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